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은 7일 '이강인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스페인 언론은 이강인의 이적료로 3000만유로(약 539억원)를 예측하고 있다. AT마드리드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3000만유로는 현실적이지 않다'며 '계절이 바뀌어도 이강인에게는 똑같은 시간처럼 느껴진다'며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AT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설이 관심에 그칠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