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가 페네르바체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이적시장에 정통한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6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 회장 후보 하칸 사피가 마르세유의 메이슨 그린우드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튀르키예 클럽의 야망을 위한 중요한 보강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그린우드가 곧 페네르바체의 새로운 선수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해당 소식을 직접 밝힌 인물은 페네르바체 회장 후보 사피다. 그는 마르세유 윙어 그린우드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공개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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