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오현규의 소속팀 베식타스가 새 감독을 선임했다.
베식타스는 6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경험이 풍부한 이탈리아 출신 빈센조 이탈리아노 감독을 선임하게 됐음을 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베식타스는 '이탈리아노 감독과 2027~2028시즌 종료까지 1군 감독직을 맡기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탈리아노 감독이 구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그를 베식타스의 가족 일원으로 맞이하며 성공을 기원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