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민국 대표팀을 조명했다.
'BBC'는 5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에 나서는 모든 팀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자. 여기서는 대한민국을 더 자세히 살펴본다"며 한국 대표팀을 집중 분석했다.
매체는 가장 먼저 홍명보 감독의 전술을 짚었다. 'BBC'는 "팬들에게 정기적으로 야유를 받는 홍명보 감독은 최근 경기에서 기존의 높은 압박 4-2-3-1에서 벗어나, 안전을 우선시하는 백3/백5를 실험하려 했다고 한다. 그는 월드컵에서 포백만으로는 수비수가 충분하지 않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결과는 확실히 엇갈렸고, 새 시스템은 결코 빈틈없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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