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소속 팀에 3억5500만달러(약 5536억원)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FIFA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획기적인 클럽 혜택 프로그램을 공개한다"면서 보상금 지급 액수와 방법을 공개했다.
FIFA는 월드컵 기간 선수들이 소속 클럽팀을 떠나 월드컵 기간에 차출되는 만큼, 각 소속 팀에 '보상금'을 지원한다. 지난 2010 남아공 대회부터 처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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