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장' 이정효 감독이 이끌며 프로축구 K리그2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수원삼성이 화성FC 원정에서 역전승을 거두면서 기분 좋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맞게 됐다.
수원은 6일 오후 7시30분 화성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화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9승2무3패(승점 29)가 된 수원은 서울이랜드(승점 26)를 제치고 2위로 도약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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