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심장' 제라드, 감독 겸 선수로 서울서 직접 뛴다! '이니에스타 출격' 바르사 레전드와 격돌[오!쎈 현장]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58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세계 축구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전설들이 서울에서 뭉쳤다. 스티븐 제라드도 감독이자 선수로 출격한다.바르셀로나 출신 '바르사 레전드'와 리버풀 출신 'THE REDS FC 레전드(이하 더 레즈)'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