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르트 칼(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독일축구연맹(DFB)은 6일(한국시각) "칼이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 전 대표팀 최종 훈련 도중 왼쪽 허벅지 전방 근육 다발 파열 부상을 입어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고 알렸다.
레나르트 칼(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독일축구연맹(DFB)은 6일(한국시각) "칼이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 전 대표팀 최종 훈련 도중 왼쪽 허벅지 전방 근육 다발 파열 부상을 입어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