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결승전에 결장한 이강인. 연합뉴스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차기 행선지를 두고 다시 한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언급됐다. 한 현지 매체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 적합하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 딱 들어맞는다”며 “PSG 측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서 뛰기를 원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이적료 2500만 유로(약 450억원) 선에서 타결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감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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