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몬테레이 클럽에서 훈련 후 매일 선수 인터뷰 등 대언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많은 취재 인파가 몰려 매번 번잡하다고 한다. 그런 상황 속 일본 매체에
구보는 '연습장의 잦은 변경으로 인해 혼란스러운가'라는 질문에 "고민할 정도는 아니지만, 솔직히. 고민이라기보다는 조금 스트레스다. 어제 연습한 그라운드과 월드컵 경기를 가질 경기장의 잔디와는 어느 정도 수준일까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선수들은 그라운드 잔디 상태에 매우 민감하다.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부상을 입을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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