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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경질됐을 땐 정말 슬펐죠" 맨유 수비수가 언급한 사령탑은 '무리뉴'…"날 믿어줬기 때문"

"감독님 경질됐을 땐 정말 슬펐죠" 맨유 수비수가 언급한 사령탑은 '무리뉴'…"날 믿어줬기 때문"
"감독님 경질됐을 땐 정말 슬펐죠" 맨유 수비수가 언급한 사령탑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디오고 달롯이 조세 무리뉴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달롯은 맨유에서 8년을 보냈다. 그 기간 동안 무려 7명의 감독을 경험했다. 그는 그중 한 명이 떠났을 때 정말 슬펐다고 밝혔다"라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달롯이 언급한 인물은 무리뉴 감독이었다. 그는 "맨유에 입단한 지 3개월 뒤인 2018년 12월 무리뉴 감독이 경질됐다. 난 정말 슬펐다. 왜냐하면 무리뉴 감독이 날 깊이 믿어줬고, 우리는 이미 정서적인 유대감도 형성한 상태였기 때문이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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