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오나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트라브존스포르로 완전 이적할 수도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트라브존스포르 회장은 오나나를 붙잡고 싶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맨유가 요구하는 2,000만 파운드(약 415억 원)가 너무 비싸다고 비판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거래가 가까워졌다고 확신하는 듯 보인다"라고 알렸다.
오나나는 2025-26시즌을 앞두고 입지가 흔들렸다. 맨유가 벨기에 신성 세네 라멘스를 품었기 때문. 결국 오나나는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났다. 그는 튀르키예 무대에서 33경기에 나서며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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