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강인은 전방 엔진, 손흥민은 창"…한국-체코 2위 싸움으로 본 A조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27 중국 매체가 한국을 A조 2위로 전망했다.중국 ‘시나’는 5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월드컵 A조를 “4개 대륙 혼전 조”로 소개했다.A조에는 개최국 멕시코, 한국,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들어 있다. 매체는 멕시코가 조 1위에 가까우며, 한국과 체코가 2위를 놓고 맞붙는 그림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