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신 리버풀에 입단할 뻔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안토니가 아약스를 떠나 맨유로 이적하기 전 거대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라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안토니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022-23시즌 맨유에 합류하기 전 다른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을 받았다고 했다고 한다. 그는 "(제안이) 있었다. 잉글랜드에서도 제안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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