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약속한 대형 영입 주인공은 비티냐일까.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맹(PSG) 비티냐 영입을 위해 최대 1억 5,000만 유로(약 2,700억 원)를 준비 중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은 최근 두 시즌 연속 굴욕을 맛봤다. 2024-25시즌에 이어 지난 시즌에도 무관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년 동안 단 한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하며 명문 클럽 위용이 무색해지자, 전력 보강을 위한 대대적 영입 계획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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