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소식에 정통한 로메로 아그레스티 기자는 6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유벤투스는 김민재에 대한 영입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김민재는 최근 유벤투스행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바이에른에서의 불안한 입지, 3옵션이라는 처지를 주목한 유벤투스는 김민재를 세리에A로 복귀시킬 계획을 세웠다고 알려졌다.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의 존재다. 김민재가 나폴리 시절 세리에A 우승과 더불어 최우수 수비수상을 수상한 것은 스팔레티 감독 체제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덕분이었다. 스승과 제자의 재결합 가능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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