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16세 女 축구 유망주, '오토바이 사고'로 비극적 사망…'경찰 추격 중 충돌' 스포츠뉴스 03:00 조회 107 아르헨티나 여자 축구의 밝은 미래로 평가받던 16세 유망주가 경찰 차량의 추격을 받던 중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영국 '더 선'이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16세 여자 축구 선수 과달루페 루드밀라 로사노는 경찰 차량의 추격을 받던 중 오토바이를 몰다가 트럭과 충돌해 숨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