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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EPL 스타, 월드컵 탈락 후 '세젤예' 약혼녀와 초호화 휴가 즐기자 "진정한 승리자"

"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EPL 스타, 월드컵 탈락 후 '세젤예' 약혼녀와 초호화 휴가 즐기자 "진정한 승리자"
브리트니 드 빌리어스(왼쪽)와 모건 깁스 화이트. / 드 빌리어스 SNS 갈무리
브리트니 드 빌리어스(왼쪽)와 모건 깁스 화이트. / 드 빌리어스 SNS 갈무리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모건 깁스 화이트(26)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 명단 탈락의 아픔을 뒤로하고 약혼녀와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간) "깁스 화이트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로 불리는 약혼녀와 휴가를 보내며 월드컵 출전 불발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깁스 화이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미드필더임에도 15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는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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