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드 빌리어스(왼쪽)와 모건 깁스 화이트. / 드 빌리어스 SNS 갈무리 |
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간) "깁스 화이트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로 불리는 약혼녀와 휴가를 보내며 월드컵 출전 불발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깁스 화이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미드필더임에도 15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는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 브리트니 드 빌리어스(왼쪽)와 모건 깁스 화이트. / 드 빌리어스 SNS 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