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천700억! 레알, 구단 이적료 역사 새로 쓰나···"페레즈 재선 시 올리세 영입에 2,700억 쓴다"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62 레알 마드리드가 구단 이적료 역사를 다시 쓸까.영국 ‘가디언’은 6월 5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즈(79) 레알 회장이 재선에 성공하면 바이에른 뮌헨 윙어 마이클 올리세(24·프랑스)를 영입할 계획”이라며 “이적료로만 1억 3,000만 파운드(한화 약 2,700억 원)를 책정한 상태”라고 알렸다.레알은 7일 구단의 운명을 좌우할 회장 선거를 진행한다. 페레즈 회장은 37살의 젊은 사업가 엔리케 리켈메와의 경쟁에서 승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