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와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을 두고 줄다리기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이강인의 이적설이 해외에서 조명 받고 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ATM은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 이어 이강인 영입을 다시 원한다. 이제 현실적으로 가능하다. 큰 비용이 들더라도 그의 실력과 영향력을 믿고 총력을 다할 생각”이라며 “이강인 역시 중요한 역할을 맡을 팀으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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