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5일(한국시각) '리버풀이 RB라이프치히 얀 디오망데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온스테인은 '리버풀은 디오망데 영입을 위해 라이프치히와 접촉했다. 현재로서는 가장 계약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다만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를 팔 생각이 없다. 입장을 바꾸기 위해선 최소 1억 3000만 유로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하다고 일관되게 강조했다. 리버풀은 지난여름 막대한 이적료를 지출했고, 이번 이적시장에서도 추가 보강이 필요하지만, 해당 이적료 지불을 주저할 수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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