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반토막 파격 세일→이적료 448억 ATM행 보인다!…"PSG 감독도 올 여름은 놔준다"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8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 번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을 정조준하면서 유럽 이적 시장이 또 한 번 요동치고 있다.불과 반년 전만 해도 사실상 불가능했던 이적이 이제는 현실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스페인 현지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