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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유망주에게 긁힌 네이마르' 훈련 중 따귀 때렸다가 급사과 "내가 흥분했다…미안해"

'18세 유망주에게 긁힌 네이마르' 훈련 중 따귀 때렸다가 급사과 "내가 흥분했다…미안해"

[사진] ⓒGettyimages

훈련 중 유망주의 따귀를 때린 네이마르(34, 산투스)가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산투스 FC 소속 네이마르는 7일(한국시간)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팀 동료 호비뉴 주니오르와의 충돌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그는 “이미 본인과 가족에게 사과했다”며 “내가 과하게 반응했고, 더 나은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었지만 순간적으로 감정을 통제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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