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우가르테 인기는 의외로 식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4일(한국시간) "우가르테가 올여름 맨유를 떤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우가르테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데 의외의 행선지로 크리스탈 팰리스가 떠올랐다"라고 알렸다.
우가르테는 우루과이 출신 미드필더다, 3선에서 왕성한 활동량과 저돌적인 수비에 강점을 지녔다. 스포르팅에서 기량이 급성장하며 유럽 최고 유망주로 등극했고 이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까지 이적하며 빅리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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