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아도 안 간다" 트럼프도 경악…월드컵 티켓값 283만 원 실화? 스포츠뉴스 05.09 07:00 조회 184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마저 놀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표팀 월드컵 개막전 티켓 가격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