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2026년 6월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1로 이겼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최종 평가전에서 안정적인 전력을 과시했다.
멕시코는 5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위치한 네메시오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멕시코는 해발 8750피트(약 2667m) 고지대에 위치한 네메시오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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