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번 시즌을 통째로 날리게 될까. 여전히 경기에 투입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8일(한국시간) 현지 언론과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리고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에 따르면, 그는 이 자리에서 "제임스 매디슨은 아직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지 않았다. 신체적인 문제가 아니라 경기의 리듬이나 강도 때문에 출전할 수 없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리듬과 강도를 갖춘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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