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 약혼녀에게 DM 보냈거든?" 불륜→파혼남 복서 향해 '막장 도발쇼'…코치와 입맞춤 합성 모습도 유포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40 알렉스 페트로비치(왼쪽)와 바네사 느와트. / 갈무리두 복서가 맞대결을 앞두고 치열한 장외 심리전을 벌이고 있다. 둘의 갈등 중심에는 알렉스 페트로비치의 전 약혼녀이자 유명 인플루언서인 바네사 느와투가 있다.영국 '더선'은 2일(현지시간) "페트로비치와 체이스 드무어가 경기 전부터 전 연인을 둘러싼 감정싸움이 격화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둘은 오는 6월 6일 독일 레버쿠젠에서 열리는 '페임 파이팅 vs 미스핏츠 복싱' 대회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