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군단' 레알 마드리드가 또 한 명의 대형 영입을 추진 중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79) 회장이 구단 역사에 남을 영입을 예고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페레스 회장은 일요일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에서 승리할 시, 이번 여름 1억 5000만 유로(약 2674억 원) 규모의 '갈락티코' 선수 영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타 군단' 레알 마드리드가 또 한 명의 대형 영입을 추진 중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79) 회장이 구단 역사에 남을 영입을 예고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페레스 회장은 일요일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에서 승리할 시, 이번 여름 1억 5000만 유로(약 2674억 원) 규모의 '갈락티코' 선수 영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