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워커 폭탄 발언, 케인의 잉글랜드 대형 약점 공개 "믿고 맡길 수 있을지 의문"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60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카일 워커가 잉글랜드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영국의 더선은 4일(한국시각) '워커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대한 큰 우려를 표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을 은퇴한 워커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는 영국 더선의 스포츠팀 해설팀에 합류했다. 월드컵 2회, 유로 3회에 참가한 경험을 낭비하지 않고, 해설자로서 활동하기로 결정한 워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