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40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 이라크가 최종 모의고사에서 '무적 함대' 스페인과 비겼다.
이라크(FIFA 랭킹 57위)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데 라코루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에서 열린 스페인(2위)과 평가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라크는 대륙별 플레이오프에서 볼리비아를 꺾고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40년 만에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서울=뉴스1) = 40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 이라크가 최종 모의고사에서 '무적 함대' 스페인과 비겼다.
이라크(FIFA 랭킹 57위)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데 라코루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에서 열린 스페인(2위)과 평가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라크는 대륙별 플레이오프에서 볼리비아를 꺾고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40년 만에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