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포항스틸러스의 조상혁이 2026시즌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5일 알렸다.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 첫 출전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4시즌 이후 데뷔)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해당 월 소속팀 총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에 출전한 선수들이 후보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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