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아 볼라’는 4일(한국시간)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원하지 않는 6명의 선수가 있다”고 알렸다. 매체는 스페인 라디오 마르카의 라몬 알바레스 보도를 인용해 무리뉴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후보에게 다음 시즌 구상에서 빠질 수 있는 선수들을 전달했다고 풀어냈다.
보도에 이름이 오른 선수는 다니 세바요스, 프란 가르시아, 호드리구,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라울 아센시오,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다. 이 중 호드리구와 카마빙가의 포함 여부가 가장 눈에 띈다. 두 선수는 최근 몇 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담당할 자원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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