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영입? 가능성도 계약 조항도 없다" 맨시티와 홀란 父, 극대노…레알 회장 후보에 법적 대응 검토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57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소속팀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26)영입을 공약으로 내건 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이라는 칼을 빼 들었다.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새 회장 후보로 나선 엔리케 리켈메가 홀란 영입을 공약으로 내걸자, 맨시티 구단이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