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K리그…'우승 후보' 수원, 부산 추격할까[주목! 이 종목]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2 이정효의 수원, K리그2 개막 6연승 불발. = 프로축구 K리그2 '우승 후보' 수원삼성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 '단독 선두' 부산아이파크와의 차이를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다.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는 5일부터 7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다.1부 리그인 K리그1과 달리, 2부 리그 K리그2 소속 구단 선수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 승선할 가능성이 낮아 6월 초까지 일정이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