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26년 5월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5-0으로 이겼다./대한축구협회 제공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 상대 체코가 한국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축구대표팀은 사전 훈련 캠프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러 모두 무실점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축구대표팀은 4일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에서 1-0 승리를 거둔 가운데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지 과달라하라에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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