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4-0 격파' 코트디부아르, 이번엔 '우승 후보' 프랑스 잡았다…프랑스, 홈에서 1-2 패배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19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우승 후보' 프랑스가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트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월드컵 개막을 불과 열흘 앞둔 시점에서 나온 결과라 더욱 뼈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