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인 하파엘 레앙(AC 밀란)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보가 전해졌다. 아스날이 하파엘 레앙(AC 밀란) 영입전에 가세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4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은 레앙의 영입을 위해 6000만 유로(약 1070억원)를 제시받았으며, 맨유도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보가 전해졌다. 아스날이 하파엘 레앙(AC 밀란) 영입전에 가세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4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은 레앙의 영입을 위해 6000만 유로(약 1070억원)를 제시받았으며, 맨유도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