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이라크와 충격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페인은 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데 라코루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에서 열린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1-1로 비겼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훈련 파트너로 데려온 존 마르틴, 마르크 베르날을 선발로 내세우면서 라민 야말 등을 쉬게 했고 조안 가르시아, 알렉스 그리말도, 아이메릭 라포르트, 페드로 포로, 파블로 가비, 알렉스 바에나, 다니 올모, 페란 토레스, 보르하 이글레시아스를 선발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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