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는 지난 3일(한시간) PSG가 본머스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를 살피고 있다고 알렸다. PSG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에도 선수단 보강 작업을 멈추지 않는다. 루이스 캄포스 고문이 이끄는 영입 파트는 다음 시즌 공격진 구성을 다시 짜고 있다.
레퀴프는 PSG가 곤살루 하무스, 이강인 등 일부 공격 자원의 이탈 가능성에 따라 시장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풀어냈다. 해당 기사에서는 러시아 로코모티브 모스크바의 알렉세이 바트라코프도 함께 언급됐다. PSG가 특정 포지션 한 자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공격 전방과 2선 전체를 넓게 살피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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