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영국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드의 영입을 공약으로 내세운 엔리케 리켈메 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드의 영입을 공약으로 내세운 엔리케 리켈메 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영국 '타임즈'는 4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는 리켈메가 자신이 레알의 차기 회장이 될 경우 홀란드를 올여름 영입하겠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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