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스콧이 본머스 시절 스승이었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의 리버풀 성공을 확신했다.
이라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 종료 후 본머스를 떠났다. 시즌을 마치고 경질된 아르네 슬롯 감독의 후임으로 리버풀에 부임할 것으로 예상되며, 안필드에서 2년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역시 "리버풀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이라올라 감독을 선임하는 데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알렸다.
이에 이라올라 감독의 제자였던 스콧이 입을 열었다. 스콧은 최근 3년 동안 본머스에서 이라올라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잉글랜드에서 가장 기대받는 젊은 중앙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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