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가 얀 폴 반 헤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네덜란드 'AD'는 4일(한국시간) "반 헤케가 토트넘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 반 헤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이적을 완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도 토트넘의 움직임을 알렸다. 그는 "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수비수 얀 폴 반 헤케 영입을 위해 제안을 보냈다. 25세 수비수를 향한 토트넘의 제안은 브라이튼이 책정한 가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협상은 계속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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