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피를 빨아먹는다" 비판 쏟아졌는데…'부채만 2조원' 21년 맨유 잔혹사 끝나나→블룸버그 "글레이저가, 지분 완전 매각 고려"→주가 폭등 스포츠뉴스 06.05 02:00 조회 16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1년 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운영한 글레이저 가문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까.미국 블룸버그는 지난 3일(한국시간) 맨유 지분을 총 51% 보유한 6명의 글레이저 형제가 지분 판매를 두고 내부 논의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