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마테우 알레마니 AT 마드리드 단장의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 중 한 명"이라며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도 이를 알고 있고, 이강인 스스로도 AT 마드리드 이적을 간절히 원하며, AT 마드리드는 벌써 움직이고 있다"고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겨울 이강인 이적을 두고 협상이 결렬됐던 양 구단은 시즌이 끝난 후인 올여름 다시 협상 테이블을 차리기로 했다고 한다. 마테우 단장은 이강인에게 직접 다시 영입을 추진할 거란 뜻을 분명하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고, 이강인 역시도 PSG 구단에 '더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팀으로 이적해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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