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넷 가르시아(왼쪽) 엉덩어리를 발로 차는 TV 프로그램 진행자. / 갈무리 |
영국 '더선'은 4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기상캐스터로 불리는 가르시아가 과거 월드컵에서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동료 진행자들에게 자신의 엉덩이를 걷어차게 한 의식을 치렀다"고 알렸다.
가르시아는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멕시코 TV 생방송에서 일기예보를 마친 후 이 기이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가르시아의 엉덩이를 발로 차면 월드컵 결전을 앞둔 멕시코 대표팀에 행운이 따른다는 황당한 제안에서 시작된 의식이었다. 당시 가르시아는 몸에 밀착된 드레스 위에 멕시코 국가대표팀 홈 유니폼을 겹쳐 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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