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맨체스터 시티)의 이적 힌트를 준 것일까.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지난해 지급할 용의가 있었던 금액보다 대략 2000만 파운드(약 410억 원) 적은 5000만 파운드(약 1030억 원)에 사비뉴를 영입할 수 있으며, 빠르게 진전되고 있는 이 거래는 사비 시몬스의 찬성을 받은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알렸다.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맨체스터 시티)의 이적 힌트를 준 것일까.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지난해 지급할 용의가 있었던 금액보다 대략 2000만 파운드(약 410억 원) 적은 5000만 파운드(약 1030억 원)에 사비뉴를 영입할 수 있으며, 빠르게 진전되고 있는 이 거래는 사비 시몬스의 찬성을 받은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