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보다 승리 욕심이 강하다는 이강인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20 이강인(왼쪽)이 4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손흥민에게 패스하고 있다. 프로보 | 연합뉴스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은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선수다. ‘슛돌이’로 이름을 알린 어린 시절부터 프로 무대에서 숱한 우승컵을 들어올릴 때까지 그 누구보다 화려한 비단길을 걸어왔다.홍명보호에서도 자타가 공인하는 에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