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시즌 동안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리버풀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팀 동료였던 디오구 조타와 자신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시즌 동안 우울증과 싸워야 했다고 털어놨다"고 알렸다.
코나테는 리버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지만, 2025-26시즌에는 이전만큼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공식전 51경기에 출전했지만, 기복과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리버풀 역시 프리미어리그 5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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