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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현실 조언 "두려워하길 바라는 것 아니야, 양민혁 정말로 힘들 것" 틀리지 않았다…"데 제르비 선수단 도전 준비 안 됐다"

손흥민 현실 조언 "두려워하길 바라는 것 아니야, 양민혁 정말로 힘들 것" 틀리지 않았다…"데 제르비 선수단 도전 준비 안 됐다"
손흥민 현실 조언 "두려워하길 바라는 것 아니야, 양민혁 정말로 힘들 것" 틀리지 않았다…"데 제르비 선수단 도전 준비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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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 1군에 자리 잡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대대적인 재건 작업을 해야 한다. 여기서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 선수단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를 분석한다"며 토트넘 선수단 전반을 조명했다.

이 가운데 한국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양민혁의 이름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양민혁은 시즌을 포츠머스 임대로 챔피언십에서 시작했고, 1월에 최종 우승팀 코번트리 시티로 이동하기 전까지 3골을 넣었다. 그러나 이 이동은 역효과를 냈다. 그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 아래에서 단 3경기 출전에 그쳤고, 여러 차례 경기 당일 선수단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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